수강후기와 나의 다짐

강선****
2026-02-02
조회수 56

카페인 24는 2년 전에 알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만난 친한 동생이 카페인 24를 창업했다는 소식을 듣고 몇  달만에 갑자기 카페 사장이 된 동생이 부럽기도 하고 걱정도 많았을텐데 모든  씩씩하게 무인카페의 사장이 되었다는 사실이 많이 부러웠습니다. 하지만, 저도 도전해보라는 말에 저는 망설이고 망설이다 그만 시간만 흘려보냈습니다. 동생이 카페를 운영하는 것을 보며 나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계속 갖고 있던 찰나 새해 맞이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금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천원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사장 썸머님의 강의를 들으며, '용기'라는 두 글자가 마음에 새겨졌습니다. 걱정은 해도해도 끊이 없더군요. 앞으로도 2년 전처럼 계속 걱정하고 두려워만 하기엔 은퇴라는 나이가 점점 다가오다보니 무조건 해야겠다 라는 마음에 등록했습니다. 참 오래도 걸려서 듣게된 강의인데, 사장 썸머님의 강의를 들으며 새로운 희망으로 꿈틀대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무인카페를 투어하게 되었는데, 2년 전만해도 이렇게 많지 않았는데, 참 아쉽다는 마음입니다. 하지만, 2년 후 또 후회할 지 모르니 어떻게든 입지를 찾아보려 합니다. 앞으로 강의와 창업까지 잘 부탁드리며, 저도 친한 동생과 여러 사장님들 그리고 사장 썸머님처럼 내 가게를 갖고 열심히 청소할 날을 꿈꾸어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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