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티 소감 및 각오

정인****
2026-01-06
조회수 68

뒤늦게 소감 올립니다. 그간 개인적인 일들이 있어서 어제 2주차 실시간 리뷰 듣고 정주행 하네요^^;

'무인사업'은 계속 머릿 속에 맴돌던 것이었는데 퇴사를 염두에 두고 나서야 구체적으로 실행해 보고자 수업을 듣게 됐습니다.

저희는 양가에 생활비를 이미 드리고 있는 상황 + 아이들이 곧 학령기로 교육비가 많이 들 상황에 

제가 고연봉을 포기하고 집에 있으려고 하는 이유는 바로 아이들을 제가 직접 교육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어릴 때는 할머니 손에 커도 크게 차이가 나는 부분이 없었지만

학령기에 접어들어 엄마가 바쁘다는 이유로 주중에 얼굴 보기가 힘들어

생활 습관을 잘 잡혀있지만 학습 태도와 결과, 더 중요한 교우관계를 챙기는데 한계가 있더라고요.

어머니께서 아직 건강하실 때 아이들이 학교 가 있는동안 매장 관리를 맡아주실 수 있을 것이고

저는 또 저대로 별도의 사업을 구상하는 시간동안 월 수입을 어느 정도 충당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 카페인24를 찾게 되었습니다.

권리금과 초기 창업 비용을 생각하면 손익분기점이 계약 기간 내 올 수 있을까? 하는 단순한 산수를 하게 되어 계속 망설여 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더욱 강의 끝까지 잘 들어보고 신중하게 판단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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